오바마 "북한, 핵 버리고 평화 길 택해야"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2.11.20 05: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동남아시아를 순방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 지도부에 대해 핵을 버리고 평화와 진전의 길을 택하라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얀마 양곤대학에서 한 연설에서 이렇게 말하고 북한 등 아시아 지역 일부 독재 국가에 미얀마의 길을 선택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이 핵무기를 내려놓고 평화와 진전의 길을 간다면 미국으로부터 도움의 손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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