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일반노조, 이건희 회장 등 9명 고소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2.11.19 21: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삼성일반노조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노조는 삼성이 지역대책협의회라는 조직을 통해서 노조 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미행하거나 감시하고, 도.감청해까지 해 왔다고 주장하며 이건희 회장 등 삼성그룹 임직원 9명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노조는 삼성 SDI 울산지대위에 근무하다 퇴직한 인사차장을 통해 관련 증언을 확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XX할 때까지 태울 수 있어"…유족이 전한 폭언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눈 뜨더니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처참한 상황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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