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전 미국 중앙정보국장의 '불륜 스캔들'에 연루된 여성 두 명이 모두 백악관을 여러 차례 방문한 적이 있다는 구체적인 증언이 나왔습니다.
AFP통신은 익명의 미국 정부 관리의 말을 인용해, 폴라 브로드웰과 질 켈리 모두 2009년 이후 백악관을 여러 차례 드나들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 대한 정책을 담당하는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회의에 브로드웰도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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