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파나소닉, 내년 3월까지 1만 명 추가 감원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2.11.14 23:0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심각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일본의 전자업체 파나소닉이 내년 3월까지 최고 1만 명을 감원할 전망입니다. 가와이 히데아키 파나소닉 최고재무책임자는 지난해에만 3만 6천 명을 해고한 데 이어 2012 회계연도가 마감하는 내년 3월까지 1만 명을 추가 감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파나소닉이 보유한 약 1조 4935억원 규모의 일본 내 건물, 부동산 등도 대량 매각할 예정이라고 가와이는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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