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대피한 틈 타 몰래…좀도둑 덜미 [이 시각 세계] SBS 뉴스 Seoul 작성 2012.10.31 08:0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 필라델피아의 무너진 건물 더미에서 소방관들이 뭔가를 찾고 있습니다. 남자가 한 명이 잔해에서 어렵게 빠져나오고 있는데요. 그런데 구조된 게 아니라, 체포되는 거 였습니다. 허리케인으로 집이 무너지고, 주민들이 대피한 틈을 타 구리같은 돈 되는 물건을 훔치려던 건데요. 사람 소리가 나는 걸 이상히 여긴 소방관들이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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