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4대강 담합 은폐' 내부 제보자 수사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2.10.06 21: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공정거래위원회가 4대강 사업 입찰 담합 내부자료를 유출해 야당에 제보한 소속 공무원을 색출해 수사 의뢰함에 따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앞서 민주통합당은 지난달 공정위 내부 제보를 인용해 "공정위가 4대강 사업 입찰 담합을 밝혀내고도 은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을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맞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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