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하는 트럭에 50대 인부 치어 숨져 박세용 기자 Seoul 작성 2012.09.27 14: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7일) 오전 8시 10분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의 한 아파트 도로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56살 김 모 씨가 트럭에 치어 숨졌습니다. 목격자는 공사현장에서 교통 정리를 하던 김 씨가 25톤 트럭이 후진하는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그대로 부딪혔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후진하는 트럭에서 경고음이 울리지 않았는지를 포함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XX할 때까지 태울 수 있어"…유족이 전한 폭언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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