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대교서 자살시도 20대 남자, 10분 만에 구조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2.09.25 05:0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5일) 새벽 0시 40분쯤 서울 가양대교 난간에서 25살 김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며 소동을 벌이다 1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난간에 매달리기 직전 옛 직장동료에게 가양대교에서 목숨을 끊겠다고 전화를 했고, 신고를 받은 구조대가 출동해 난간에 매달려 있던 김 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부모의 이혼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