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인력소개소 '묻지마' 불심검문 조사 불심검문 사실상 부활 후 첫 진정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2.09.14 04:36 수정 2012.09.14 05: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가인권위원회는 인력소개소에서 일용직 노동자를 불심검문한 경찰을 상대로 인권 침해 여부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찰이 강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2년 만에 불심검문을 부활시킨 이후 첫 번째로 제기된 인권 침해 조사입니다. 인권위는 지난 5일 새벽 6시쯤 41살 박모 씨가 일감을 구하려고 대구 신암동의 인력소개소를 찾았다가 불심검문을 받고 불쾌감을 느꼈다며 진정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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