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 "옭아매려던 기도 결국 무산"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2.09.10 19: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솔로몬 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은 검찰이 불구속 기소를 결정한 데 대해 "자신을 불편해하는 세력이 그동안 어떻게 해서든 옭아매려던 기도가 결국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두언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앞으로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번 일이 얼마나 불순하고 엉터리 같은 일이었는지 명백히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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