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공무원 출신 40대 연탄불 피워 자살 이대욱 기자 Seoul 작성 2012.09.02 17:01 수정 2012.09.02 17:0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일) 낮 12시 45분쯤 전남 광양시의 한 주택에서 전직 공무원 48살 A씨가 연탄불을 불을 피워 놓은 채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공무원으로 일했던 A씨는 최근 직장을 그만둔 뒤 취업문제 등으로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유족과 A씨가 일했던 기관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대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전화 찬스' 못 써서 중징계?…월드컵 또 조롱 나온 장면 동영상 기사 SK하이닉스 40조 원 실탄도 챙겼다…주가 전망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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