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SBS 뉴스 Seoul 작성 2012.09.01 21: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아직 피어보지도 못한 어린이를 무참히 짓밟은 인면수심의 범죄가 또 벌어졌습니다. 미성년자를 상대로한 성범죄는 급증하고 있는데, 정부는 약물치료를 확대하겠다는 등 한계가 보이는 대책만 내놓고 있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규정했던 고대의 함무라비 법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국민의 법감정에 맞는 엄벌책을 고민할 때입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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