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화장실에 영아시신 버린 10대 검거 김종원 기자 Seoul 작성 2012.08.29 10:41 수정 2012.08.29 12: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갓 태어난 아기를 지하철 화장실에 버린 고등학생이 붙잡혔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낳은 아기를 수건으로 감싸 숨지게 한 뒤 비닐봉지로 감싸 지하철 2호선 신도림 역 여자 화장실 휴지통에 버린 혐의로 고등학생 A양을 입건했습니다. A양은 경찰 조사에서 친구나 가족에게 임신사실을 알리지 않기 위해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36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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