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인근 공사장서 화재…문화재 피해 없어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2.08.13 12:1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13일)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종로구 소격동 기무사 옛 부지 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인화성 물질이 타면서 도심 한복판으로 검은 연기가 자욱하게 퍼져 있습니다. 이 불로 1명이 부상당했고 공사 인부 1명이 타워크레인에 고립돼 있어 구조대 2명이 투입된 상황입니다. 소방 당국은 근처 경복궁과 문화재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전화 찬스' 못 써서 중징계?…월드컵 또 조롱 나온 장면 동영상 기사 SK하이닉스 40조 원 실탄도 챙겼다…주가 전망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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