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시아파 성지 나자프서 폭탄 테러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2.07.22 22: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라크 중부의 시아파 성지 나자프에서 오늘(22일)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해 23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7시쯤 나자프의 한 식당 근처에서 폭탄을 장착한 차량이 폭발했으며 부상자 가운데 4명은 중상이라고 AFP 통신은 전했습니다.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150㎞ 떨어진 나자프는 카르발라와 함께 시아파 최대 성지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여겨져 온 지역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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