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레바논 국경서 무력 충돌…12명 사상 한승희 기자 Seoul 작성 2012.07.08 06: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시리아와 레바논 접경지역에서 무력 충돌로 여성 3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레바논 경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 시리아 반정부 시위가 발발한 이래 양국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 가운데 최대 규모였다고 아랍권 위성채널 알아라비야는 전했습니다. 현지 지방 정부의 한 관계자는 AFP 통신에 시리아군과 레바논 무장세력과의 교전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선생 조지고 싶다"…잘 훈육한다더니 보복 소송 당했다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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