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무디스, 바클레이즈 등급 전망 강등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2.07.06 05:0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S&P와 무디스가 금리조작 파문에 휩싸인 바클레이즈의 독자신용등급 등급 전망을 각각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디스는 "경영진 3명의 사임 등으로 은행의 미래가 불확실해 채권자들에게 부정적"이라고 강등 이유를 밝혔습니다. S&P도 "바클레이즈의 전체 지점에 대한 충격이 오랫동안 이어질 것"이라며, "수익 창출 기반이 취약해질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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