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가 한국의 15번째 워킹홀리데이 교류 국가가 됩니다.
조현 오스트리아 주재 한국대사와 롤란트 자우어 오스트리아 노동사회 소비자보호부 차관보는 5일 빈에서 양국 간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대한 공동성명에 서명합니다.
프로그램은 두 나라의 국내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에 시행될 예정입니다.
워킹홀리데이가 시행되면 두 나라 젊은이들은 상대 국가에서 최장 6개월동안 취업과 관광을 하며 언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양국 수교 120주년을 맞아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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