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분기 가계소득 중에서 소비 외 목적으로 지출된 금액이 가구당 월 평균 80만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의 가계수지를 보면 올해 1분기 2인 이상 전체 가구의 월평균 소득 412만 3524원 가운데 비소비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79만 275원으로 19.17%를 차지했습니다.
비소비지출 액수는 지난해 1분기보다 7.3% 늘어 소비지출 증가율과 소득증가율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고용 사정이 나아지면서 고용보험과 각종 사회보험 가입자가 늘어 비소비지출 증가세에 힘을 더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가계 경직성지출 역대 최고…이자부담이 주원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