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MS등 소프트웨어 기업이, 자사 브랜드를 단 태블릿 PC등을 발표하고 하드웨어 시장에 본격진출을 선언해, 애플과 삼성전자등 글로벌 IT기업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구글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태블릿 PC와 함께, 새로운 개념의 소셜스트리밍기기 '넥서스Q'를 발표하고 하드웨어 시장에, 본격진출을 선언했습니다.
'넥서스Q' 는, 구글이 내놓은 최초의 소비자 가전으로, 안드로이드체제로 구동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TV등을 연결해, 친구나 가족들의 스마트폰 등에 내장돼 있는 영화나 TV쇼, 음원 등을 거실에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기 입니다.
이에 앞서 MS도 지난주 자체 태블릿PC를 발표하면서 하드웨어 시장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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