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박근혜 수첩 고치면 국회 개원된다" 이한석 기자 Seoul 작성 2012.06.23 14: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새누리당 박근혜 의원이 수첩을 고쳐 쓰면 국회 개원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3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박 의원은 완전국민경선제법 통과가 두려워 개원을 지연시키는 것 아니냐"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새누리당 대선 주자들 사이의 경선룰 논란을 지적한 뒤 "여야 의원들이 각각 발의한 완전국민경선제법을 국회에서 합의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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