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당 대표를 포함한 당직 선거를 앞둔 통합진보당에서 이른바 '유령 당원'의 의혹이 다시 제기됐습니다.
송재영 통합진보당 군포시 당위원장은 중앙당이 배포한 선거인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기도 성남시에서만 주소지나 연락처가 불분명한 당원이 160여 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송 위원장은 특히 61명의 당원이 거주하는 경기도 성남시의 한 주소지를 확인한 결과 중국 음식점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습니다.
혁신 비대위 측은 당 선관위가 조사에 착수했다면서, 검찰의 압수수색 이후 당원 명부가 담긴 서버를 늦게 돌려받는 바람에 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