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지도부가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를 방문합니다.
황우여 대표와 이혜훈 유기준 김진선 최고위원, 김영우 대변인 등 당 지도부는 오늘(21일) 오전 철원의 한 전방부대를 시찰하고 장병들을 격려한 뒤 국군 유해발굴현장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당 지도부의 안보현장 방문은 이번달만 백령도와 논산훈련소에 이어 세번째로, 통합진보당 일부 의원들의 '종북 주사파' 논란을 계속 이슈화하면서 야권과 차별화하려는 의도도 담겨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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