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년 만의 최악 가뭄' 서울시, 대책본부 구성 서쌍교 기자 Seoul 작성 2012.06.19 17:0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처럼 더운 날씨로 100여 년 만에 맞는 최악의 가뭄에 대처하기 위해 서울시가 대책본부를 구성했습니다. 대책본부는 녹지 급수차량 80대 등 444대의 급수 지원차량을 가동하고 민간 물차 55대를 확보해 급수 지원에 나섭니다. 서울 지역은 지난달 1일부터 오늘(19일)까지 강수량이 10.6㎜로 예년 평균, 173.9㎜의 6.1%에 불과해 104년만의 가뭄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XX할 때까지 태울 수 있어"…유족이 전한 폭언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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