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내일(20일) 택시 운행 중단에 대비해 대중교통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지하철 운행은 출.퇴근과 심야시간대에 8회 늘어나고, 막차는 1시간 연장됩니다.
지하철 운행 증회는 아침 7시부터 9시까지와 저녁 7시부터 밤 9시까지 각 2차례며, 수도권 전철을 운행하는 코레일은 경인선 등을 포함해 오늘 44회의 열차를 추가로 운행할 계획입니다.
버스는 206개 노선 2천332대가 출.퇴근 시간에 집중 배차됩니다.
전국 택시업계는 LPG 가격 인하 등을 요구하며 내일 하루 택시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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