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위기 타개 논의" 멕시코 G20회의 개막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6.19 07:48 수정 2012.06.19 07: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멕시코의 휴양도시 로스 카보스에서 G20 정상회의가 이틀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회의는 유로존 재정위기를 타개하는 해법을 찾는 데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G20 정상들은 이밖에 식량안보, 녹색성장, 개발 등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칼데론 멕시코 대통령 정상회담에 이어 18일에는 하퍼 캐나다 총리를 만나 양국 협력 등의 의견을 나눴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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