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그다드서 폭탄테러…100여 명 사상 김수형 기자 Seoul 작성 2012.06.17 07: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시아파를 겨냥한 폭탄 테러가 또다시 발생해 최소한 32명이 숨지고 68명이 다쳤습니다. 이라크 내무부 관계자는 현지시각으로 16일 낮 12시 15분 바그다드 북부 슈알라 인근 고속도로에서 자동차에 설치된 폭탄이 터져 14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오후 2시에는 카디미야 인근 아덴 교차로에서 두 번째 차량 폭탄이 터져 18명이 목숨을 잃고 36명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05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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