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이 지난해 2.31%의 운용수익률을 내서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연금은 지난 2008년 금융 위기 때 마이너스 0.21%의 적자를 기록한 이후 2009년과 2010년에는 각각 10%의 두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부문별 수익률은 금융 부문이 2.32%, 국내채권 5.63%인 반면 주식은 유럽 재정 위기 등에 따른 변동성 증가로 국내주식 마이너스 10.15%, 해외주식 마이너스 6.97%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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