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MF총재 "유로존 해결책 3개월 넘기 전 나와야"

IMF총재 "유로존 해결책 3개월 넘기 전 나와야"
라가르드 IMF 총재가 유럽 지도자들에게 유로화를 구할 추가 대책을 3달 안에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12일 CNN 방송에 출연해 유럽연합의 대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은 이해하지만, 금융시장은 빠른 대응을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유로존이 시간을 두고 개선, 수정, 강화돼야 한다"면서도 "시장은 유로존의 변화가 너무 늦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