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과 함께하는 올해의 점심값이 역대 최고가인 346만 달러, 우리 돈 40억 6000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온라인 경매업체 이베이는 '버핏과의 오찬' 경매를 마감한 결과 모두 106회의 응찰이 이뤄져 이같은 가격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낙찰가는 종전 최고가인 지난해 262만 6000달러를 훨씬 웃돌고, 13년 전 시작 당시 2만 5000달러의 낙찰가보다 138배 높아졌습니다.
낙찰자는 지인 7명을 초대해 뉴욕 맨해튼의 스테이크 전문식당 '스미스 앤드 월런스키'에서 버핏과 점심을 즐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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