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에 강제 동원됐던 근로정신대 할머니들과 일본 시민단체가 도쿄에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오늘(8일) 낮 군수업체인 후지코시 강재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일본 정부와 후지코시가 할머니들에게 사죄하고 배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난달 24일 우리 대법원이 일본 기업에 대한 징용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뒤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에서 시위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