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먹인 참소라·해삼, 16톤 분량 팔아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6.04 17: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수입한 냉동 수산물을 물에 담가 중량을 부풀린 뒤 판매한 수산업체 대표 등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수산업체 대표 43살 한 모 씨 등은 수입한 참소라와 해삼을 수돗물에 담가 수분을 흡수한 뒤 급속냉동하는 수법으로 중량을 30~40% 부풀려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 씨 등이 무게를 속여 판 수산물은 16톤 분량으로 1억 6천만 원어치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XX할 때까지 태울 수 있어"…유족이 전한 폭언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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