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경찰청은 불법 사금융과의 전쟁에 돌입한 이후 총 166건의 피해 상담을 통해 불법 채권추심 등 99건을 접수해 그 중 59건에 80명을 입건하고, 나머지 사건은 계속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입건 유형별로는 무등록 대부업 38명, 불법 채권추심 24명, 이자율 위반 14명, 중개수수료 취득 4명 등입니다.
대전경찰청의 관계자는 "불법 사금융을 뿌리 뽑기 위해 전담수사팀을 2개에서 6개로 늘리고, 112 등 신고센터를 통해 피해 사례를 접수,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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