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시리아 사태와 관련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자국을 방문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동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시리아에서 폭력사태를 종식하기 위한 유일한 방안은 아사드 대통령이 물러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또 시리아 폭력 사태가 내전으로 치달을 위기상황에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리아에 대한 제재를 통해 아사드 정권의 붕괴를 초래하고 평화적 해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그러나 "제재가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어렵다"면서 제재에 대해 의문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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