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미국의 경제 지표 부진으로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31일보다 0.21% 떨어진 12,393달러 45센트에 거래를 마쳤고, S&P지수는 0.23% 내린 1,310달러 33센트, 나스닥은 0.35% 하락한 2,827달러 34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경제 지표가 기대 이하였지만 유럽의 위기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낙폭이 줄었습니다.
종목 별로는 페이스북이 나스닥시장에서 31일보다 5% 오른 29달러 60센트를 기록하면서 상승세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