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훌라 대학살에도 불구하고 시리아와 관련한 러시아의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실장이 밝혔습니다.
페스코프 실장은 러시아의 대외정책 전반과 시리아 관련 정책은 완전히 열려 있고 균형 잡힌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페스코프 실장의 발언은 아사드 대통령 정권의 폭력 행위에도 무력 사용 불가와 유엔 중재안에 따른 사태 해결이라는 기존 입장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프랑스를 비롯한 일부 서방 국가들은 어린이 등 108명의 민간인이 희생된 훌라 학살 사건 이후 시리아 사태에 대한 무력 개입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