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경인 아라뱃길 김포와 인천 터미널에서 열린 경인 아라뱃길 개통식에 참석해 개통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굴포천 방수로 사업으로 시작된 아라뱃길 건설로 홍수 피해를 줄일 뿐 아니라 수도권 시민들이 직접 배를 타고 서해안 도서 등에 갈 수 있게 됨으로써 관광과 레저 명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오늘 아라뱃길 개통령으 수도 서울이 바다로 나간는 물길을 열었다"며 "한강에서 시작된 18km 뱃길이 대한민국의 녹색미래를 여는 또 하나의 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 "아라뱃길, 홍수 피해 막고 관광명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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