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미국의 사이버 전문가들이 알 카에다를 선전하는 예멘의 홈페이지들을 해킹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이번 해킹을 통해 알 카에다가 미국인들에 대한 살해를 자랑하고 있는 홍보물을 알 카에다 공격에 따른 예멘인 사망자의 통계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바꿔놓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이 극단주의자들을 상대로 진행 중인 사이버전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드문 일입니다.
클린턴 장관은 이번 작전이 테러리즘에 대한 다각적인 공격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