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S3'가 올해 가장 빠르게 예약 판매된 휴대전화라고 유럽 최대 휴대전화 유통업체인 카폰웨어하우스가 밝혔습니다.
카폰웨어하우스는 삼성전자 측이 허용하지 않아 현시점에서 구체적인 수치를 밝힐 수는 없지만 기기를 공개한 지 24시간 만에 카폰웨어하우스에만 수천명이 예약주문했다고 말했습니다.
카퐁웨어하우스는 갤럭시S3 일반 판매 하루 전인 오는 29일 저녁 7시부터 영국 전역의 800개 매장에서 예약주문자에 한해 판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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