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전 방통위원장 구속 중 심장 수술 조성현 기자 Seoul 작성 2012.05.23 11:28 수정 2012.05.23 11: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파이시티 인허가 청탁과 함께 8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오늘(23일) 심장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구치소 관계자는 최 전 위원장에 대해 구치소장 직권으로 입원 허가를 내려 그제 입원했고, 오늘 아침 7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위원장은 당초 오늘 법원의 구속 집행 정지 심문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법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차량서 나온 20대를 1톤 트럭이 '쾅'…고속도로서 사망 동영상 기사 "어떻게 이런 실수를"…'쉐이크쉑' 굿즈 속 태극기 논란 성수대교 9㎝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사진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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