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신입생 기숙사서 투신…원인 미궁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5.21 15:35 수정 2012.05.21 16:0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1일) 오전 9시쯤 서울대학교 기숙사 옥상에서 이 대학에 재학 중인 하 모 씨가 투신해 숨졌습니다. 하 씨는 올해 서울대에 입학한 신입생으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하 씨는 우울증 증세를 보여 약을 복용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하 씨가 혼자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는 CCTV를 확보하고 유족과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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