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내일(20일)부터 당 대표 경선을 위한 전국순회 연설을 시작합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현장 대의원투표 결과를 즉시 공개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내일 울산을 시작으로 모레 부산, 22일 광주·전남, 24일 대구·경북 등 31일까지 후보자 합동연설회와 지역순회 투표를 실시합니다.
그러나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인천과 경기, 서울에서 합동연설회를 실시하지만 수도권 지역의 현장투표는 전당대회 당일인 6월 9일에 할 계획입니다.
당원·시민선거인단의 모바일 투표는 다음 달 5일부터 6일 실시되고, 당원·시민선거인단의 현장투표는 다음 달 8일 시·군·구 투표소에서 열립니다.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는 다음 달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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