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국 영화사 임원 의문의 실종…납치 흔적없어

미국 영화사 임원 의문의 실종…납치 흔적없어
영화 '타이타닉'과 '아바타' 제작에 참여한 20세기 폭스사의 임원 개비 스미스가 갑자기 종적을 감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늘 타고 다니던 승용차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휴대전화도 전원이 꺼진 상태로, 경찰은 아무런 증거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스미스가 스스로 잠적한 것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