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등장했던 변신 자동차 '트랜스포머'가 현실에서도 등장했습니다.
카메라 앞에 등장한 것은 빨간색 앙증맞은 자동차입니다. 서서히 모양을 바꾸더니 마침내 인간의 형상을 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멋진 생김새와 달리 걸음걸이가 매우 촐싹거립니다.
트랜스포머의 변신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섬세한 디자인과 변신장면에 놀라워하면서도 '방정맞은 걸음걸이에 숨겨진 반전 매력'이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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