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리드보컬 태연이 'OST계의 퀸'으로 등극하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녀시대 태연은 MBC 드라마 '더킹투하츠' OST에 참여하여 관심을 받았다. 그녀가 부른 OST '미치게 보고 싶은'은 드라마 여주인공 하지원의 테마곡으로, 발표 후 음원차트 6주 연속 1위를 하며 '드라마 OST 종결자'임을 입증하였다.
그녀는 노래에 소녀다운 감성을 담아내며, KBS '쾌도 홍길동' OST인 '만약에',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들리나요',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사랑해요' 등 여러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상 제공 = SBS E! K-STAR news)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VJ 정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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