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난민 거주지에서 화염병 투척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현지 일간지 '하레츠'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5일 밤 텔아비브 남부 하티크바 지역의 외국인 난민 주택에 두 차례에 걸쳐 화염병이 투척됐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이 지난주 텔아비브 남부 난민 거주지에서 발생한 화염병 공격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건물 외벽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용의자 남성 한 명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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