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 밀항길 챙겨간 거액은 박민하 기자 Seoul 작성 2012.05.06 09:16 수정 2012.05.06 16:3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다 체포된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이 지난 3일 회삿돈 203억 원을 미리 인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김찬경 회장이 지난 3일 오후 5시쯤 회사자금 203억 원을 인출한 사실을 미래저축은행에 파견된 감독관들이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회삿돈 사전 인출 사실을 즉시 검찰에 통보하고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민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8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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