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태원 회장 "엘피다 인수 추진 포기"

최태원 회장 "엘피다 인수 추진 포기"
SK하이닉스가 세계 3위 D램 업체인 일본 엘피다 인수를 위한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대치동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이사회를 마친 뒤 엘피다 인수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인수에 있어서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데, 지금은 전략적으로 유리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최 회장은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인수를 검토할 것이라며 추가로 기업 인수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