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위험천만하고 아찔한 모터사이클링 장면 함께 보실까요.
한 여성이 모터사이클을 타고 원통의 트랙을 돌기 시작합니다.
자 이제, 속도를 내볼까요.
속도가 올라갈수록 모터사이클도 점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갑니다.
결국 원통의 벽면을 타고 바닥과 나란히 누운채로, 이제는 두 손까지 놓고 묘기를 부립니다.
지금 보니, 헬멧도 안 썼고요.
지난 주말, 영국에서 열린 모터사이클 쇼입니다.
'죽음의 벽'으로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지름 9미터에 벽의 높이는 4미터입니다.
관객들에겐 아찔한 볼거리를 제공하겠지만, 선수들에겐 그야말로 죽음의 벽이 아닐 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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