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부족해'…형제가 자전거 훔쳐 팔아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2.04.25 13: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고양경찰서는 아파트 단지에 보관돼 있던 고가의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21살 김 모 군과 동생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20일 오후 4시쯤 고양시 화전동 아파트 단지에서 시가 300만 원의 자전거를 훔치는 등 3일 동안 700여만 원 상당의 자전거 4대를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용돈이 부족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